[포토] 광주도시철도 동절기 특별 현장점검

옥동차량기지·평동역 현장 방문, 교량·역사구조물·지상구간 취약시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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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극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12:54]

▲ 광주도시철도공사 윤진보 사장(사진 왼쪽 두번째) 및 임직원 등 20 여 명은 동절기 대비, 취약개소 관리 현장을 점검했다.  © 철도경제

 

[철도경제=장병극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 윤진보 사장 등 임직원 20여 명은 동절기를 대비해 지난 18일, 한국안전원(원장 서종진)과 함께, 광주시 광산구 옥동차량기지와 평동역 등 현장을 찾아 도시철도 교량과 역사 구조물, 지상 선로구간 등 취약시설 관리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제설장비 관리실태, 기계실 등 시설물 관리현황, 동파 및 화재 예방 상태 등 올 겨울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동절기 준비 상황을 집중 확인했다.   

 

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철저한 예방점검을 펼치고 있다”면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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