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운행선 인접공사 현장점검

조직개편에 따른 현장 안전소통활동 강화

가 -가 +

장병극 기자
기사입력 2020-10-15 [08:40]

▲ 김용수 대전충청본부장이 운행선 인접공사 개소(단양역-풍기역 간 죽령터널)를 점검하고 있다.   © 철도경제


[철도경제=장병극 기자] 한국철도(코레일) 대전충청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이틀 간 조직개편에 따른 대전충청본부 관내 충북지역관리단 안전소통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안전소통활동은 ▲중앙선 원주역~풍기역간 복선전철화 공사 등 5개소 운행선 인접공사개소 점검 ▲서원주역사 신축공사 등 건설공사현장 ▲현업 소속의 직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당부 등 조직개편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용수 대전충청본부장은 “조직개편으로 인한 안전 확보에 빈틈이 없도록 세심한 현장 안전관리와 작업 전·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습관을 생활화하자”고 말했다. 

장병극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철도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