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현장] 우진산전, 별내선 전동차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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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기자
기사입력 2021-06-29 [11:53]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우진산전의 별내선 전동차의 모습이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철도산업기술전. 이번 산업전에서 우진산전은 별내선 전동차를 선보이며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앞서 지난해 1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별내선 전동차를 발주했었는데, 이때 우진산전이 711억 원에 수주하면서 별내선 전동차를 제작하게 됐습니다.

 

별내선 전동차의 구동시스템으로 영구자석 동기 전동기, 이른바 'PMSM'을 사용하는데 높은 효율성으로 전력 사용량을 20% 줄일 수 있고소음 저감효과로 승객 서비스가 향상될 전망입니다.

 

우진산전은 오는 2023년 8월까지 별내선 전동차 수주량을 모두 납품할 방침입니다.

 

또한 8호선 연장 사업인 별내선도 오는 2023년 9월에 개통될 예정입니다. (영상=202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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