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현장] 7호선 상동역, 감전 추정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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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기자
기사입력 2021-03-12 [18:05]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지난 9일 오후 6시께 지하철 7호선 상동역 지하 1층 변전실에서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작업 중이던 서울교통공사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 2명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천소방서는 작업자 두 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며, 현재는 의식을 찾은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두 작업자가 전기저장장치(ESS) 메인박스 작업 중에 스파크가 일어나 변전실 내 안전장치인 이산화탄소 소화장치가 작동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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