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현장] "바이러스·미세먼지 그만!"…수서역, 스마트 살균게이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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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기자
기사입력 2021-02-26 [11:32]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수서역 3번 출구 출입구에 '안심방역게이트'가 설치됐다. 지난 10일 SR은 바이러스와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스마트 살균게이트'를 철도역 최초로 수서역에 설치했다.

 

스마트 살균게이트는 출입자가 통과할 때 강한 바람을 불어 옷과 몸에 붙은 바이러스와 초미세먼지를 털어내 흡입한 뒤 UV조명으로 살균한다. 또 출입자가 없어도 공기 벽을 만들어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SR에 따르면 "스마트 살균게이트를 통해 수서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영상=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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