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현장] 노후화된 이문고가차도, 신이문역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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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 기자
기사입력 2021-02-09 [16:46]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승강장에 펜스가 설치되어있다. 코레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문고가차도 누수로 인해 승객 안전을 고려, 펜스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문고가차도 관리주체는 서울시다. 서울 성동도로사업소는 설 연휴 이후로 고가차도 누수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이문역 상부를 통과하는 이문고가차도. 이 고가차도는 1979년 건설, 노후화로 인해서 지역 정가에서 철거논의가 지속되어 왔다. 지난해 8월 5일에는 시설물 일부가 낙하할 우려가 있어 1호선 전동차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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